내 귀에 쏙 들어가는 초소형 MP3 플레이어

Posted at 2009.09.21 08:00// Posted in 트랜디뷰/영상음향



집에서만 듣던 음악을 야외에서 듣고자 하는 욕망에서 MP3 플레이어가 탄생했다면 요즘 MP3 플레이어는 성능 좋거나 혹은 사용하기 편리하거나 하는 두가지 부류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. 특히 사용하기 편리한 측면에서 보자면 웨어러블이나 목걸이형 플레이어들이 단연 돋보이는데요, 최근 소니에서 나온 NWZ-W202나 곧 출시 될 예정인 아이리버의 N20과 같은 제품들이 좋은 예가 될 것 같습니다. 그러나 최근 THANKO(이 회사는 참 특이한 제품을 많이 선보입니다. 바로 이전 포스트에서 선보인 USB 턴테이블도 이 회사의 제품입니다.)에서는 가장 진보한(?) 웨어러블형 MP3 플레이어를 선보였습니다.




마치 블루투스 이어폰을 연상시키지만 이 제품은 엄연히 MP3 플레이어입니다. 그것도 무게가 고작 8g에 불과하다는 점이 인상적인데요, 크기 또한 16 x 25 x 22mm에 불과해서 귀에 착용하기에 부담없는 사이즈입니다. 데이터싱크 및 충전은 마이크로 USB를 사용하고, 한번 충전하여 약 4시간 가량 작동됩니다. MP3, WMA, WAV 파일을 재생할 수 있으며, 용량은 2GB와 4GB 두가지로 준비되어 있습니다. 만약 귀가 작아서 이어폰을 안정적으로 고정하기 힘들다면 별도의 고리를 연결하면 귀에 한층 더 안정적으로 장착할 수 있습니다. 또한 혹시 스테레오가 아니라서 불만이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. 마이크로 USB단자가 채용된 별도의 모노이어폰을 연결하면 웨어러블 스테레오 MP3 플레이어로 변신합니다. 그 발상이 독특하기 그지 없습니다. 가격은 용량에 따라 각각 6~8만원선입니다.

출처 : Akihabaranews
글/편집 : http://hotstuff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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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.09.21 14:50 신고 [Edit/Del] [Reply]
    와~ 와전 좋내요. 블투 이어폰 처럼 심플하고. 거추장 스럽지 않고 완전 강추추추추~ 에요~
  2. 2009.09.21 15:47 신고 [Edit/Del] [Reply]
    정말 귀엽네요.
    크기도 작아서 좋구...
    하나 있으면 딱이겠는데요~ ㅎ
  3. 2009.09.21 15:49 신고 [Edit/Del] [Reply]
    가지고 다니기 편해서 좋을거 같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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