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팟 또는 아이폰 프로그래머라면 하나쯤 갖고 있을 듯한 Notepod

Posted at 2009.09.28 22:36// Posted in 룩&필



드디어 한국에서 KT를 통해 아이폰의 출시가 결정되었습니다. 그간 루머와 떡밥을 모으면 1개 인터넷 언론사를 차리고도 남을 지경이었던지라 이번에도 큰 기대를 안했었는데, 다행이도 최근 몇일간의 소식은 이번 출시는 루머가 아닌 실질적인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. 덕분에 요즘 컨텐츠 디자이너나 프로그래머들이 많이들 바빠지는 것 같습니다. 아이폰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애플 앱 스토어라는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서비스인데요, 종전에 국내의 IT기기들이 기업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만 한정적으로 사용해왔던 것에 반해 디자이너나 프로그래머가 직접 올린 프로그램을 사용자가 다운로드 받고, 그 수익을 기업과 제작자가 공유하는 정책적인 배려를 통해 사용자는 보다 뛰어나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, 제작자나 기업은 이를 통핸 부수적인 수입을 만들어 내는 윈윈전략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. 이제 국내에 아이폰이 도입되게 된 이상 애플 앱스토어가 어떻게 구성될지, 어떤식으로 서비스 될지 기대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 듯 싶은데요, 해외에서는 아이폰이나 아이팟의 어플리케이션을 직관적으로 디자인하는데 도움을 주는 노트를 선보였습니다. 앞면에는 아이폰의 모습이 프린트 되어 있어 이 화면을 어떻게 구성할지, 어떻게 배치할지 직접 디자인 하면 되고, 뒷면에는 모눈스타일의 노트가 마련되어 별도의 메모나 추가적인 디자인이 가능합니다. 3개가 한팩으로 구성되어 있고 가격은 $18입니다.

출처 : notepod.net
글/편집 : http://hotstuff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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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.09.29 02:57 신고 [Edit/Del] [Reply]
    왠지 모르게 효율성은 떨어져 보이네요.
    • 2009.09.29 22:43 신고 [Edit/Del]
      직관적이긴 하나 이렇게까지 해서 디자인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. 그래도 아이폰 느낌을 직접 체감해보면서 더 아이폰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만드는데는 도움이 좀 되지 않을까요^^ 특히 아이폰이 좋아서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면 더더욱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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